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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당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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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 수강생 통계

30대
35%
40대
27%
20대
19%
50대
13%

BEST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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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중요성이 한참 대두되던 시기였다.

나이도 먹어가고 사람과의 관계, 철학적 사고 등 인문학적 소양에 목말라 가던 때에 행복한 인문학당을 만나게 되었다. 짧은 시간에 국내최고의 교수진에 의한 강의를 듣게 되면 인문학적 소양이 높아갈 거라는 희망으로, 몇 일의 고민 끝에 문사철100을 가입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의욕도 있고, 교수진의 말을 놓치지 않으려 stop, play를 해가면서 철저히 기록하며 강의를 들었다.

하지만, 너무 의욕이 앞서고 모두 이해하려는 부담감과 조급함, 의무감에 강의에 집중하지 못했고, 어느 순간 강의와 멀어지게 되었다.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강의를 듣지 않은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 , 다시 한번 필요성이 느껴져서 강의를 다시 듣기로 결심하였다. 이번에는 욕심을 가라앉히고, 기록보다는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말을 듣기로 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오히려 한마디로 놓치지 않고 들었을 때보다 더 이해가 잘 되는 것이 아닌가! 가끔 다른 곳을 보며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눈을 감기도 하는 등 마음으로 강의를 들으려 하고 있다.

강의 마지막에 핵심요약은 놓쳤던 부분을 상기 시켜주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핵심요약 만큼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부담을 떨쳐버리니, 출퇴근 시간이나 잠시 짬이 나는 시간에 저절로 강의에 손이 간다. 스마트폰에서도 재생이 되니 어느 곳이더라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어 좋다. 강의당 용량도 약 50MB정도여서 데이터 부담도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최근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에서 올바른 삶은 자기 자신의 개인적 자기 동일성에 따르는 것이 아닌 우주의 부분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라는 강의를 듣고 감동을 하여 더 깊이 생각을 하고자 책을 구입하려 읽고 있다. 이렇듯, 혼자 공부하려면 부족할 수 있는 인문학적 소양은 행복한 인문학당을 접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한동안 듣지 못해서 진도를 많이 나아가지는 못했지만, 남은 시간 동안은 최대한 강의를 들을 예정이다.

문사철100을 등록하여 골드클래스가 되어 명사특강에 참석할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자, 강의 밖으로 인문학 공부를 넓힐 수 있는 산 공부 같아 뜻 깊다. 한 번 참석하였지만, 그 진가를 느낄 수 있어 앞으로 계속 참석하려 한다. 평생을 공부해야 하는 인문학의 기초를 마련해준 인문학당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자 김*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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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문사철 100클럽에 가입하고…

우연한 기회에 문사철 클럽에 가입하게 되어 이제 10여개의 과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금액이 고가이다 보니 처음엔 하나, 둘. 각각 좋아 하는 주제에 대한 강의만 들었는데 어느 순간 욕심이 생겨 이렇게 가입을 하고 열심히 수강 중에 있습니다. 문사철... 편식하는 독서습관을 고치고 싶은 마음에 동영상 강의로라도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고픈 마음이 큰 것 같았습니다.

나 혼자서는 책을 고르고 선택을 했다면 평생 접해 보지도 못했을 강의가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홍루몽이라는 책도 처음으로 접했는데 강의를 다 듣고 책도 구매하여 지금도 읽고 있습니다. 짧은 강의 였지만 꼭 읽어 보고 싶어 6권으로 된 고가의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이 중국에서는 삼국지보다 더 중요하게 읽혀지고 있다는 사실도 덤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 하나의 강의를 듣고 느낀 바를 기록하고 그런 과정이 반복되다 보니 생각의 폭도 넓어지고 다음 아직 동영상을 보지 못한 다른 강의도 궁금한 마음이 앞서고 합니다. 100강의를 다 듣고 나면 그때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있을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나의 모습이 기다려 집니다. 그래서 지금도 오늘의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자 김*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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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철 100클럽 어언 2년 반이 흘렀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인문학과는 너무나 멀리하고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우연히 휴넷을 통해 문사철 100클럽을 알게 되었고 많이 고민하다가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처음 긴가 민가 했었는데 이젠 짬 나는 시간 아니 자투리 시간을 만들어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 정말 좋습니다

직장인들 특히 저 같은 엔지니어들은 아무래도 전공서적 또는 경영관련 서적을 많이 접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또 머릿속에 새로운 것을 집어 넣는다고 생각하니 기분 또한 좋습니다
특히 고대중국과 영국 및 희랍의 고서들 정말 감동입니다 까마득히 잊혀 질뻔한 고전들과 중세의 역사와 산업사회의 격변기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문사철을 계기로 책과 늘 가까이 한다는 게 무엇보다 큰 수익인 것 같습니다
끝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할게요
휴넷 관계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자 이*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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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행복한 인문학당을 함께하며…

휴넷을 접한 지 어언 10여 년이 다 되어가는데 그 간 수많은 학습을 통해서도 잘 고쳐지지 않는 것이 게으름이라고 할까 아님 다른 일에 대한 핑계라 할까 온라인 학습의 특성 상 자주 자의로 타의로 학습을 미루는 일이 반복되어진 것 같다. 대한민국의 많은 직장인들 아니 학습이란 걸 거의 미뤄 넣고 사는 성인들에게 너무도 반가운 희소식이었던 것으로, 꼭 현세의 시대적 요구와 흐름뿐만이 아니었어도 언젠가 일정 부분이라도 꼭 해보고 싶었던 내 인생의 아름다움 "문사철 100선", 특히 여전히 그 가치에 반하고 언제라도 계속해서 그 가치를 누리고 싶은 휴넷 인문학당 문사철100클럽 만난 게 크나큰 내적 기쁨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반갑게 맞이하고 기꺼운 마음으로 문사철100클럽을 신청하고 시작한지가 어언 2년 반이 넘었는데 이 몹쓸 미루는 버릇으로 인해 겨우 20여 편을 조금 넘긴 학습과정을 보면서 막심한 후회와 이젠 얼마나 더 할 수 있을지 강한 압박과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이미 2년 내에 100선을 모두 마치고 복습 단계에 있어야 하지만..6개월도 안 남은 시점에 아직 해 야할 게 80여 편이 더 남았고 모두를 해얄텐데.. 왜 아쉽지 않겠는가. 일단 집중해서 주어진 기간에선 하는 데까지 해보고자 한다. 그간은 해외공장 진출이다 뭐다 해서 상당한 시간을 외적으로 살 수 밖에 없었는데 당분간은 업무적으로 별일이 없었으면 간절히 바란다.

인간은 고통스런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편하게 천천히 인생을 가고는 싶은데, 순간순간 성과를 내야하고 먹고 사는데 집중해야 하니..우울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요즘은 인문학당 학습에 즐거움과 희망을 느낀다.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자 박*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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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다시 생각하다

인문학 공부에 대한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서 선택한 문사철100클럽... 처음에 만만치 않는 비용 때문에 몇 번을 망설이다가 결국은 배움에 대한 열망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결제를 해버렸다. 그러나,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평소에 내가 알지 못했던 배움을 충족하면서 느낀 희열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문사철100클럽은 문학, 역사, 철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혼자서 책으로 읽어 이해하던 것과는 다른 전문가적인 설명을 통해 고전의 참 맛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고 이러한 인문학을 컴퓨터를 통해 손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것 같다.

아직 더 보고 배워야 할 강좌들이 많이 남았다. 시간을 쪼개어 나를 수양하기 위해서 더욱 열심히 강의를 듣도록 노력해야 겠다. 배움 후에 좀 더 깊은 생각을 가지고 사회를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의 삶에 윤활재가 되도록 문사철100클럽을 애용하겠다.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자 이*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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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또 하나의 삶…

바쁜 일상 속에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간절했으나 실천하기 너무 힘들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선정하기조차 힘들 때..인문학 강좌의 소식을 신문에서 접하고서는 얼마나 설렜는지 모릅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좁은 세상에서 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오는 듯한 느낌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시 대학생활로 돌아간 듯한 생각이 들고 어떤 일이든 다시 도전할 힘이 생겼습니다.

현재 출산과 육아 일로 너무 바쁜 생활에 잠시 강의를 못 듣고 있지만 행복한 인문학당을 생각하면 즐겁고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빨리 100권의 인문학 강의를 모두 다 수강하고 더 많은 문학작품을 또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책에 관심을 갖게 해준 행복한 인문학당에 감사 드립니다. ^^

도전! 문사철 100클럽 수강자 김*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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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문학당은 평생공부의 동반자!

우연한 기회에 휴넷 행복한 인문학당을 접하게 되었다. 문사철 BEST 30은 동서양 고전의 에센스를 엄선해서 다루고 있는 만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공부에의 의지를 재점화 시키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나는 BEST 30의 목차를 일별하면서 좀 더 체계적인 학습을 위해 그 방법을 생각해보고 다음과 같은 학습계획을 세웠다.

첫째, 인류 고전의 체계를 나름대로 내재화 하기 위해서는 순서가 중요한 것으로 보고 시대순서에 맞는 대강을 짜보았다( 예시: 그리스로마신화-오딧세이-로마제국쇠망사-단테신곡-유토피아).

둘째, 동서양을 구분하여 먼저 서양의 철학,역사,문학을 공부하고, 동양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물론 반대로 하여도 문제는 없을 것이다.

셋째,통사적 관점을 우선 갖기 위해서 서양철학사,서양미술사를 우선 공부하였다. 전체적인 조망권을 확보하면 미시적이고 세부적인 터치가 더욱 가능할 것이다.

지금까지 10가지 강좌를 마치고, 다른 주제의 강의를 계속 공부하고 있다. 각 강의마다 특색이 있고, 지적 상상력을 자극해준다. 또한 강의의 본 교재 뿐만 아니라 강의 속에서 더 분화되고 전문적인 책을 소개 받음으로써 심화된 지적 탐구를 계속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문사철 BEST 30의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하겠다. 바쁜 회사 생활, 피곤한 몸에 지친 나를 제대로 깨워주는 휴넷의 프로그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강의를 들으며 좀 더 발전적인 인문학당을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리면서 수강후기를 마친다.

첫째, 과제,인문학 노트 중 우수한 작품에 대해서는 강의 교수님들의 평가와 저사 사인 본 증정 등의 행사를 진행하면 학습의욕을 북돋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둘째, 계속적인 강좌 개설을 통해서 프로그램 확대를 기했으면 한다. 예를 들어 미국사, 일본사, 중국사 등 통사의 개설, 최근 문학 흐름이나 노벨 문학상 수상작의 작품 공부 등 다양한 강좌 개발과 활성화를 요청한다.
셋째, 개별 학습자들의 인문학 노트,과제 등을 좀 더 간편하게 열람하고 참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보완을 검토해주었으면 한다.
다시 한 번 문사철 BEST 30을 통해서 잃어버린 인문학 감수성을 일깨워주고, 학습의욕을 고취시켜준 휴넷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화이팅!!!

Start! 문사철 BEST 30클럽 전*영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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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오늘을 새롭게 보다

어렸을 때 천자문을 배운 후 사서삼경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휴넷에서 이 과정을 개설 해서
참여했으나 워낙 재주가 없어서 재대로 공부를 못했다.
그러나 계속 공부를 해 갈 작정이다.

우리가 흔히 듣던 옛 명언들의 원전을 배우게 되어
기뻤으며 그 뜻을 음미하면 더욱 재미를 느낀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세상사는 그대로 라는 생각을 갖게 되며
고전에서 오늘을 새롭게 보게 됩니다.

원문독파 사서삼경 수강자 조*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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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할 수 있으니 좀 더 여유롭게 공부를…

사서사경은 먼 나라 일 같았는데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어 더없이 좋습니다.
온고지신 고전을 통해 지금 현실을 다시 보게 되니 늘 감탄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교재에 한편에 한자 음,뜻을 넣어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교수님 재량으로 중요부분만 강의 하지 말고 되도록
전체를 강의해 주세요.

내년에는 복습할 수 있으니 좀 더 여유 있게 공부할 수 있어
다시 맘을 다잡습니다.
교수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원문독파 사서삼경 수강자 김*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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